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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가 당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(2)

<당신은 이미 빛나고 있습니다>

오늘 아침, 당신에게 조용히 전해지는 우주의 편지 한 장.

사람들의 무심함이 날카롭게 느껴질 때,
진심을 건넸는데 외면당한 기억이 마음을 아릴 때,

그냥 듣기만 해도 괜찮아요.

당신이 숨 쉬고 있는 것.
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.

그 자체로 이미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
오늘, 이 작은 오디오가 전해주기를 바랍니다.

🜂 연서온, 우주 방송국에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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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 빛이 당신의 하루에도 닿길.” — 빛나